251117
어제 밤 바람소리가 그리도 사납더니 오늘 숲속도 꽤 소란하네요. 사나운 바람에 떨어진 낙엽이 이리저리 휘날리는 숲길을 오늘도 걷습니다. 이제 뿔이 제법 멋지게 솟은 젊은 숫사슴도 먹이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이고, 사람자취도 찾을 수 없네요. 겨울 자켓과 바지를 껴입고 걷는 길이 쓸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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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밤 바람소리가 그리도 사납더니 오늘 숲속도 꽤 소란하네요. 사나운 바람에 떨어진 낙엽이 이리저리 휘날리는 숲길을 오늘도 걷습니다. 이제 뿔이 제법 멋지게 솟은 젊은 숫사슴도 먹이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이고, 사람자취도 찾을 수 없네요. 겨울 자켓과 바지를 껴입고 걷는 길이 쓸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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